[한불통역] 성효정 동문, 2026한-브라질 정상회담 통역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성효정 졸업생(한불통역 전공, 2007년 입학)은 2026년 2월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 및 만찬 전 일정에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의 통역사로 활약하였다. 소년공 출신의 유사한 삶의 궤적을 가지고 세계적 민주주의 지도자가 된 두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특별한 우정을 다지며 경제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모국어가 포르투갈어인 성효정 통역사는 한불통역 전공으로 졸업한 후 한불 통역사뿐만 아니라 한포 통역사 및 번역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중역에 대한 박사논문(지도교수 최미경)을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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