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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전공] 한불정상회담 교강사, 동문 활약

  • 작성일 : 2026-09-10
  • 조회수 : 42
  • 작성자 : 관리자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원장 최미경) 이유희, 최미경 교수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9월 8일 열린 한·불정상회담과 정상간 오찬, 확대회담, 만찬에 동시통역사로 참여하여 깊어가는 양국의 원활한 소통과 교류에 기여하였다. 엘리제궁에서 개최된 이번 회담은 양국 간 국제협력, 과학기술·문화교류, 양자, AI 산업, 국방과 학술·출판·예술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전략적 글로벌 동반자로 격상된 양국의 지위에 맞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역량있는 인력의 개발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회담에는 박정연 참사관(한불통역전공 2002년입학), 박수경 교수 (외교부), 정윤정 통역사 (한불통역전공 2010년입학) 등도 함께 하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의 역량이 빛을 발휘하였다.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https://www.president.go.kr/photos/president/kPsa7oeu?pageNo=3]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통역번역가를 양성해온 본 기관은 9월 4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를 진행중이다.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인 교원과 함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함께 현장에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AI시대에도 사람 간 소통이 필수적이며 출판번역에 있어서도 필수불가결한 언어전문가를 양성하는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적극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