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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통역] 이시진, 정이지, 최유라 학생: <제8차 세계유산 현장 관리자 포럼> 및 <경주 쪽샘 44호분 장례식 재현 및 공개설명회> 통역

  • 작성일 : 2026-08-06
  • 조회수 : 105
  • 작성자 : 관리자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한영통역전공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시진, 정이지, 최유라 학생이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하여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주최한 「제8차 세계유산 현장 관리자 포럼」과 「경주 쪽샘 44호분 장례 재현식」에서 국내외 전문가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영/영한 순차통역을 수행하였습니다.

정이지 학생은 경주 쪽샘 44호분 장례 재현식과 제8차 세계유산 현장 관리자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된 첨성대, 동궁과 월지 답사에서 통역을 수행하며 유적지의 의미를 전달하고 현장 전문가 간 의사소통을 지원했습니다. 

이시진, 최유라 학생은 제8차 세계유산 현장 관리자 포럼과 월성 발굴조사 현장을 비롯해 쪽샘 유적, 대릉원과 천마총, 월정교 등 경주의 주요 세계유산 현장 답사에서 통역을 수행하며, 참가자들이 신라 왕경 유적의 최신 발굴 성과와 연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재학생들은 한국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문가들에게 전달하는 자리에 통역사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통역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염혜희 명예교수님의 주선으로 성사되었습니다.

한영통역전공 이시진 재학생(2025년입학) 


한영통역전공 최유라 재학생(2025년입학)  


한영통역전공 정이지 재학생(2025년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