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GSTI Gallery

한불전공, 제3회 한국의 공쿠르 상 심사위원 참가

  • 작성일 : 2025-04-03
  • 조회수 : 25
  • 작성자 : 관리자

한불통역전공 및 한불번역전공 재학생들이 프랑스대사관저에서 열린 2025년 한국 공쿠르 상 수상 행사에 참여했다. 재학생들은 Houris, 카멜 다우드 (Gallimard), Jacaranda, 가엘 파예 (Grasset), Madelaine avant l’aube, 상드린 콜레뜨 (JC Lattès), Archipels, 엘렌 고디 (L’Olivier)의  작품 중에 자카란다를 선정하는데 참여하였다. 해당 작품은 세계의 평화와 연대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한국의 공쿠르 상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결과는 프랑스 공쿠르 상으로는 Houris 선정된것과는 다른 결과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한불전공에서는 최종적으로 윤선아, 박소연씨가 참여하여 대표심사위원으로 활약하였다. 한불전공은 이로써 3년째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하는 공쿠르상 한국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4, 2025년에는 재학생 대다수인 18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문학텍스트를 통한 보편적 지혜 습득과 프랑스어 실력 고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상에 참여한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작가와 한불전공 윤선아, 박소연씨